독해, 읽기는 잘하지만 리스닝과 스피킹에서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냥 침착하게 잘 듣고 자주 나오는 표현만 공부해도 점수를 확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을 바탕으로 실제 원어민과 대화는 능력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강성태
공신으로 유명한 강성태가 이것을 쉽게 분석했습니다.
ai를 기반으로 분석해서 영어 듣기에 자주나오는 유형을 파악했습니다.
그 결과 출제되는 유형은 1000개가 넘지만 자주 나오는 유형은 60개로 압축이 됩니다.
출제 비중으로 따지면 60개 유형에서 70~80%가 출제됩니다.
사실 한국에서 시험을 볼 때 쓰는 영어만 그런것이 아니고 실제 원어민도 정확히 이 패턴에 따릅니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의 패턴은 60개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닌 이상 보통은 이 빈출 유형안에서 말을 합니다.
즉 처음에 무턱대고 시작하는 것 보다 빈출 유형을 먼저 공부하면 실력도 빠르고 올리고 자신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자료

모든 자료는 공신닷컴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고 싶으면 강성태 유튜브도 좋습니다.
퀄리티가 이렇게 좋은데 대부분의 자료를 무료로 배포해서 혜자롭습니다.
간혹 유료강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완강하면 수강료를 돌려주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강성태는 돈보다는 교육의 선순환을 중시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자료를 ai와 함께 분석했기 때문에 신뢰도가 더 높습니다.
Example
- I was
- Would you
- Have you
- It’ll
- I’ve been
- I think(guess)
- I see
- I can
- Let me
- It looks(sounds)
시작을 더 절약하고 빠르게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60개 중에서도 더 중요한 10개도 있습니다.
경험을 말할 때 I was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상대에 제안을 할 때 Would you 문장을 시작합니다.
상대에게 무언가 물어볼 때 Have you를 사용하고 무언가 예상할 때는 It’ll을 씁니다.
이런식으로 일상에서 말을 할때 처음 시작하는 형식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또한 구체적은 문장은 180개가 있습니다. 각 유형에 3개씩를 문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공신이 직접 만든 문장이기 때문에 여기에 다 쓰지는 않고 공신닷컴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기타
일부 문장의 예시를 출처와 함께 공유합니다.
영어 공부를 조금만 했다면 왜 이 유형들이 좋은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 처음 시작한다면 일단은 단어장이나 조금더 쉬운 내용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정도 기본기가 있어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뭔가 기본기를 어느정도 익혔다면 이 유형들로 공부를 시작하면 실력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회화에서 자주는 쓰는 단어 80개를 요약한 자료도 있습니다.
도움은 되지만 평소에 단어를 많이 외웠다면 복습용 정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