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인치 대화면 노트북 추천, 사무용 및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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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면 큰 화면을 충족하는 제품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부 브랜드에서는 꾸준히 대화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용도에 맞게 몇가지 좋은 노트북을 추천합니다.

그램17

큰화면 노트북
출처 : LG Official

최근 LG에서 그램16에 이어서 그램17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존 16인치에서 17인치로 1인치 늘었지만 실제 체감은 아주 큽니다.

전자제품 화면에서 0.5인치 이상만 커져도 이전 모델보다 크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국내브랜드답게 윈도우11을 기본으로 설치 제공하고 디자인도 좋습니다.

또한 그램은 가볍기 때문에 장점이 있습니다.

그램16은 1.119kg였고 그램17은 1.35kg 입니다.

과거 그램14 또는 15의 경우에는 999g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성능과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면 최근 생산된 그램16 이상이 좋습니다.

사무용으로 쓴다면 내장그래픽이 있는 17Z90S-GA5CK가 좋고 게이밍까지 생각하면 외장그래픽이 있는 17Z90SP-ED7BK가 좋습니다.

그램은 16부터 일부 모델에 RTX3050을 장착한 모델이 있습니다.

Iris Xe, Arc Graphics가 있는 모델은 사무용과 학부생 수준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좋습니다.

만약 포토샵, 프리미어프로 등 조금더 고사양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RTX3050있는 모델이 좋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일반적인 용도면 가격이 조금더 가성비가 좋은 내장그래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성능이 필요하면 외장그래픽이 있는 모델을 고를 수 있습니다.

MSI

가성비 게이밍 브랜드로 유명한 MSI에서도 꾸준히 대형 디스플레이가 있는 모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무용 노트북도 생산하기 하지만 게이밍 라인에서 더 인기가 높습니다.

MS-17L은 무려 17.3인치입니다. 0.3인치는 사람에 따라 체감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0.3인치가 더 크기 때문에 분명히 크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최신 4000번대 RTX4060이 있어서 각종 게임과 프로그램을 원활이 구동할 수 있습니다.

해외브랜드도 괜찮고 게이밍이 중심이라면 더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다만 윈도우를 직접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이 점은 조금 귀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유튜브에서 나온 것을 그대로 따라하면 생각보다 쉽게 직접 윈도우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해외브랜드가 국내 제품보다 가성비가 훨씬 좋습니다.

그 이유는 대량 생산과 함께 국내 제품에 약간 거품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국내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는 디자인과 AS서비스에서 더 좋기 때문입니다.

17.3인치 화면에 RTX4060이 있는데 현재 기준으로 100만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타

노트북 구매를 위해서 정보를 모으다보면 생각보다 17인치 제품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15~16인치 크기로 나옵니다.

최근에는 가성비를 중시해서 13~14인치 라인도 꽤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 작아서 생산 비용을 줄였기 때문에 성능대비 가격이 좋습니다.

하지만 화면이 중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호불호는 있습니다.

무난한 크기가 괜찮으면 일반적으로 15.6인치도 꽤 넓다고 체감됩니다.

조금더 크기를 키우면 16인치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17인치는 약간 컴퓨터 같은 느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