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AI 발전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직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특정 직종에 대해서는 당장 큰 영향이 있고 신입사원을 거의 뽑고 있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직업과 함께 다양한 예측을 알아보겠습니다.
데이터

쉽게 말하면 자료를 분석하거나 해석하는 일에서 현재 수준의 ai로도 사람의 일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변호사가 업무를 위해 판례를 찾는 사무원, 수학적인 그래프를 해석하는 연구원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인공지능에게 아주 쉽습니다.
단순 자료 수집과 분석은 사람이 하면 몇시간이 걸릴 일을 ai는 몇초만에 해냅니다.
또한 단순 번역의 경우에도 ai의 수준이 높습니다.
일부 오타와 단어만 수정하면 당장 번역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각 종 대화형 ai에 자료를 넣고 특정 언어로 번역하면 정확도가 98~99%로 분석됩니다.
숫자, 자료, 언어 등의 단순한 인풋을 입력해서 아웃풋으로 출력하는 일은 지금 시점에서도 대체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이런 분야들의 신입사원을 대규모 감축하며 평균적인 규모와 비교하면 50~60% 수준으로 채용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코딩의 경우에는 이미 작년부터 이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특히 컴퓨터언어로 된 코딩은 가장 빠른 발전을 하며 올해안으로 더이상 신입채용이 필요없고 기존 인력도 해고도 예상됩니다.
코딩 분야면 천재가 아닌 이상 더이상 신입으로 입사하기 어렵고 기존에 일을 하고 있어도 필수인력이 아니라면 해고될 수 있습니다.
휴머니즘
앞서 언급한 예시와 상황만 생각하면 너무 부정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대체하기 어렵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유 영역도 있습니다.
판사, 국회의원, 선생님 등은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해서 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아무리 뛰어난 ai가 있다고 해도 판결을 ai가 한다면 사람이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로봇이 판결을 하며 선고를 한다면 알 수 없는 위화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에 경우에도 ai의 판단 능력이 아주 좋다고 해도 국가의 중요한 결정을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한다면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도덕성과 함께 오류를 지적해 줘야 됩니다.
현재 교육 프로그램도 인공지능에 많이 의존하지만 여전히 오류는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 오류를 찾아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거나 오류를 보고해서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해야 됩니다.
즉 사람의 감정과 의사를 결정하는 분야에서는 인력 감축이 거의 없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기타
같은 분야라도 하는 일에 따라서 감축의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조계라도 직접 법을 다루는 변호사, 판사 등은 기존처럼 규모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20% 감소가 예상됩니다.
법률보조원, 사무원 등은 40~50%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의사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쟁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수술과 치료는 감정보다는 공학에 더 가깝습니다.
소득이 많은 전문직중에서는 의사가 가장 빠르게 대체될 수 있고 20~30% 감소가 예상됩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숫자, 문자를 정량화해서 정리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이 빠르게 대체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이 많이 들어간 분야보다는 과학적으로 공학적인 방식으로 일하는 분야에서 파급력이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10년 안에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실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기본소득이 현실화되는 상황입니다.
기본소득은 신입사원의 월급보다는 낮을 수 있습니다. 기본소득이 실현되면 미취업자에게 한달 150~200만원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