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인공지능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목적에 따라서 캐드, 동영상, 자막 등 세분화되어 있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 많이 쓰는 사이트를 대상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국내와 해외의 차이는 물론 목표에 따라서 현명한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챗gpt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하며 일반적으로 쓰기에 여전히 좋습니다.
유료로 결제하지 않아도 일반적인 수준이나 사무적인 업무에서는 충분히 결과값을 도출합니다.
유료로 결제한다면 동영상 추출 프로그램 Sora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버전 5.0으로 업데이트한 이후 약간의 오류가 있지만 곧 수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0에서 특정 질문이나 동작에서 멈추거나 답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규모가 큰 사이트인 만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미 초기 3.0버전부터 아주 유용했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숫자에 대해서 강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복합한 숫자 분석이 많이 들어가거나 연구된 수치를 분석 또는 예상하는 것에 대해서 최대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인공지능 프로그램들도 많지만 숫자, 통계 등으로 원하는 퀄리티 높은 결과값을 얻고 싶다면 가장 좋다고 평가됩니다.
예를 들어서 숫자 기반으로 한 데이터 분석이나 예측 모델에서 좋습니다.
제미나이

제미니 또는 제미나이로 불리고 있습니다. 초기 사용자들은 제미나이로 더 익숙합니다.
숫자에도 어느정도 장점은 있지만 챗gpt 만큼의 퍼포먼스는 아닙니다.
서술형으로 길게 글을 썼을 때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쉽게 요약하면 챗gpt는 데이터를 통한 계산을 잘하고 제미나이는 서술형으로 길게 썼을 때 유추를 잘 합니다.
챗gpt를 이과형 제미나이를 문과형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인공지능이라는 이런 소소한 차이가 있어서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숫자로 기반으로 한 질문은 가끔 너무 엉뚱한 결과를 줄 때도 있습니다.
반면 글로 최대한 길게 풀어서 요구했을 때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줍니다.
뭔가 플랜을 세우거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국내
대표적으로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뤼튼이 있습니다.
뤼튼, KT 등 여러가지 업체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네이버가 독보적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초기와 비교하면 해외 사이트들과 차이도 많이 줄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쇼핑몰을 운영할 때 전략이나 자동챗봇을 만들기도 좋습니다.
또한 국내 최신 관련 질문은 하이퍼클로바의 정확도가 더 높을 때가 많습니다.
후발주자들이 여러가지 사이트가 있지만 뤼튼이 최근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가 국내에서는 최고이고 뤼튼의 성장하고 KT는 나름 잘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규모 자체는 크지만 인공지능 기술에는 약간은 의문점이 있습니다.
기본
윈도우즈를 설치하면 기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깔려 있습니다.
여기에서 COPILOT 기본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뭔가 로그인할 필요 없이 COPILOT 항목 또는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고 범용으로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뭔가 특별한 선호도가 없다면 간단한 사무용, 대학생 과제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 챗gpt : 수식, 계산, IT
- 제미나이 : 서술형, 계획, 운동
- 클로바 : 국내, 쇼핑, 맛집
- Copilot : 범용
목표에 따라서 요약을 하면 이렇게 됩니다.
모든 사이트들이 로그인을 해야 이미지 기반으로 질문할 수 있어서 가급적이면 로그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